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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범서사진2011/08/28 21:39
 


범서가 태어나기 전에는 항상 범서엄마를 찍어주는 게 익숙했었는데,
이게 범서가 프레임안에 들어오니까 익숙해지기 힘들다 그리고 요녀석 계속 움직인다~
하지만 맘에드는 사진 한컷을 찍었다 ㅎㅎ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울아들 범서사진2011/07/10 13:03





잘도 잔다~







안방에 있던 침대를 거실로 옮겨두었는데 방은 TV열기도 있고 해서 안고 나와서 침대 눕혀놓으니 곯아 떨어지심 ㅋㅋ


시원하니 잠도 잘오겠지만.. 사진찍는 날 부터 분유량을 늘려줬더니 저러고 3시간을 그냥 자네.......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TAG 낮잠, 범서
울아들 범서사진2011/07/06 23:23


조리원에서 나온지 한 5일째, 조리원에 경험 많은 선생님들은 아가 목욕시키는 게  쉬운 일이겠지만,


범서맘이랑 나랑 걱정을 얼마나 했던지 몇번 해보니 범서가 물에 들어가는 것도 좋아하고 ㅎㅎ 그래도



아직은 씨름 한번 하는 것 만큼 힘들다 ㅎㅎ




요건 탕온계다 치코제품인데 귀엽기도 하고 간단한 사용방법이 좋다 가격은 비싼편..


100과 Hi사이가 38도 표기되는 부분인데 38도에서 40도면 아가 목욕시키기에 좋은 온도 ㅎㅎ


지금 표시가 Lo에 가 있는 것은 꺼내두다 갑자기 사진 찍으려다 보니까..



범서 목욕탕 공개 ㅎㅎ

손수건을 하나 넣어둔건 물에 들어간 범서가 추울때 배에 덮어 주기 위해..



얼굴이랑 머리 먼저 씻겨야 해서 범서 맘이 눈꼽이랑 닦아주고 세수하는데 짜증이 가득난 범서는 얼굴이 불타오른다

얼굴과 머리를 먼저 씻기고, 물기를 닦아주고, 몸을 씻긴다

몸을 씻기는 건 범서가 부끄러워 할까봐 사진 찍지 않은 건 아니고 옆에서 돕느라 정신없어서.. ㅋㅋ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TAG 목욕, 아가
울아들 범서사진2011/07/03 01:00

My son first shower from Woolam,Park on Vimeo.


흑백 영상이라 더 멋드러진 듯하다~

범서맘이 찍어서 더 그렇고~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울아들 범서사진2011/06/28 13:23


동이남푠에서 이제 범서 아빠가 되었다~










병원 신생아 실에서 한컷 요때만해도 핏덩이라는 말이 확실했는데~




조리원 들어가니 조금씩 살도 붙고... 나랑 아내의 모습들이 서서히 보여져 간다.. ㅎ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람쓰동이's Photo2011/05/15 21:38
어버이날 어머니 모시고 가려던 서오릉에 사람이 너무 많은 핑계로 포기했고

만삭사진을 찍어 볼 겸 산책도하려고, 서오릉에 다녀왔다

음.. 집과 거리도 멀지 않고 산책하기 좋은 듯 하다.

다음에 올때는 보석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올테닷~!


배가 좀 나와보이나~? 두둥 이제 한달도 남지 않았다~

앞으로 더 두근 해져가겠지?~ ^^ 얼른 나와라 ㅎㅎ

엄마 너무 고생시키면 않되구 부디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자~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분류없음2011/05/05 22:15


GF2를 가지고 처음 나가봤다~ 아내와 함께 산보? 산책 하러 갔다가 동영상찍어보았는데 인코딩하니 화질이 구려짐 ㅋㅋ

뭐어쨋든 좋다 ㅎㅎ 보석아 너도 봤지?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람쓰동이's Photo2011/04/24 18:59



지인 결혼식에 갔다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서 몇컷 남겨보았다~^^

보석이 가지고 살이 많이 쪄서 스트레스 받는 것 같은데 ㅎㅎ 나한테는 지금의 모습도  전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되는데 ㅎㅎ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
2010/12/23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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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쓰동이's Photo2010/10/09 22:50



3년 전인가 추위에 오돌오돌 떨면서 힘들게 이렇게 저렇게 찍었던 불꽃축제 사진을 올해는 간단하게 동영상으로 찍어버렸다
힘들게 고생해야 그만한 결과물을 찍는다고 생각했던 나인데.. 삼각대도, 릴리즈도 없이 똑딱이 같은 카메라로 대충찍어도
저정도는 나온다~ 세상 기술의 발전이 정말 빠르다는 걸 느꼈다~

잔소리는 집어치우고.. 멋지기는 정말 ㅎㅎ 감동이네~
Posted by 범서아빠 동이남푠